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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바다사랑 그림그리기 시상식

- 정다인(용연초등 3학년) 등 총 719명 수상 -
제5회 바다사랑 그림그리기 시상식
- 정다인(용연초등 3학년) 등 총 719명 수상 -
울산해양경찰서(서장 김창권)는 지난 5월 29일 장생포 해양공원 일원에서 실시한『제5회 바다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입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울산해경은 6. 15 오후 3시께 경찰서 강당에서 수상 어린이와 학부모 등 70명을 초청한 가운데 대상에 정다인(용연초등 3학년) 어린이 등 총 719명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대상에 다친 고래를 치료하여 다시 바다로 돌려보낸다는 소재로 그린 정다인(용연초등 3학년) 어린이가 해양경찰청장상과 메달, 그리고 상금 20만원을 수상했다.



또한, 금상에는 대현초등학교 6학년 권순범, 청량초등학교 6학년 김한별, 명지초등학교 2학년 김규원 어린이가 울산광역시교육감상과 메달을 수상했으며 은상에는 남부초등학교 4학년 최민주 등 6명, 동상에는 장생포초등학교 1학년 이준범 등 10명이 강남교육장상과 강북교육장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특별상에는 리라 어린이집 김인휘 등 15명이 수상하는 등 총 719명의 어린이가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미래 해양강국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바다에 대한 관심과 해양환경 보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한 이번 대회에는 어린이와 학부모 3,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어 1,780여점의 작품이 응모된 바 있다.



한편, 울산해경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작품을 수상어린이 학교 및 지역기관, 단체 등을 돌며 순회전시회를 가져 어린이들에게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해양환경 보전활동을 지역단체 및 지역행사와 연계 추진하여 깨끗한 바다 만들기를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대시켜 나갈 방침이다.

자료문의 : 울산해양경찰서 정책홍보실 김인수(052-25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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